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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금수강산이라고 불려왔습니다.

 

  산야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만물의 개체수가 많이 분포하고 있어 모든 동식물의 다양성에서 더욱 빛이 나는 말이 아니었는가 생각되어집니다. 이 다양성들이 제대로 생장하려면 그만한 먹이사슬이 충분해야 하는데 특히 식물의 경우는 풍부한 미생물의 덕이 아닌가 합니다. 그래서 우리의 먹거리들은 맛이 있고 영양 많고 약초들도 약효가 좋은 것 같습니다. 어패류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.

 

  저는 어릴 적 사량도 앞 바다에 멸치잡이배가 엄청 많은 것을 보며 자랐는데 얼마 전 TV에서 예로부터 사량도 앞 바다가 멸치의 주산지라는 보도를 보며(산란은 제주바다에서) 많은 고기들이 모여들 수 있는 조건이구나 생각했으며 삼천포, 통영 에서 경매되는 생선은 가장 맛있다고 해서 비쌌는데 이 또한 조류나 다른 여러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.

 

  또 최근에는 통영 사량도 앞바다의 바닷물에서 야간에 볼 수 있는 발광체가 유일하게 존재한다고 TV(스펀지 2008년)를 통해 방영되었는데 이 또한 미생물과 연관되지 않았나 여겨집니다. 어릴 적 사량도에서 자란 저는 노를 저으며 바닷물은 당연히 발광하는 것으로 알았으며 돌을 던지기도 하고 작대기로 휘젓기도 했습니다.

 

  우리나라는 미생물의 천국 즉 아주 좋은 지리적 자연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각 지방마다 좋은 특산물이 많아 잘 먹고 장수할 수 있는 나라인 것 같습니다.
신토불이란 말이 실감이 납니다.

 

  유자는 우리나라, 일본, 중국에서만 생산되며 효능도 맛도 한국산이 최고입니다. 가장 한국적인 맛이 세계적인 것에 동감합니다. 그 예로 김치를 들 수 있는데 모든 재료를 국산으로 해야만 제 맛이 나는 것은 외국에서는 흉내 낼 수 없는 미생물의 천국이 키워낸 농산물이기 때문입니다.

 

  유자에 대한 연구를 제 개인의 힘으로는 어렵습니다. 정부에서 우리농업에 대한 지원을 더 많이 해야 하고, 학계의 연구와 업계의 노력으로 우리유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야겠습니다. 세계적인 추세의 FTA협상으로 우리농업은 더 어려워 질 것 같습니다. 이럴 때일수록 우리 유자를 이용해주시고 건강도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.

 

  유자를 키워내는 한 사람으로서 친환경영농, 유기농을 위해 쉽지 않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.


- 유자사랑농원 김 성윤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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